마트에서 부추 한 단 싸게 팔길래 바로 들고 와서 무쳐봤네요.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설탕, 참기름만 대충 넣고 버무리면 끝이라 난이도도 아주 쉬움 수준이더라구요. 불 안 쓰는 요리라 안전 조리온도 71 ℃ 같은 건 신경 안 써도 되고, 생선 알레르기만 없으면 혼밥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유용할 듯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06-24 10:35
마트에서 부추 한 단 싸게 팔길래 바로 들고 와서 무쳐봤네요.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설탕, 참기름만 대충 넣고 버무리면 끝이라 난이도도 아주 쉬움 수준이더라구요. 불 안 쓰는 요리라 안전 조리온도 71 ℃ 같은 건 신경 안 써도 되고, 생선 알레르기만 없으면 혼밥이나 도시락 반찬으로 아주 유용할 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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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추김치 ㄹㅇ 닭가슴살먹을때개꿀치트키반찬임 ㅋㅋㅋ 닭찌찌 퍽퍽해서목막힐때저거얹어먹으면소화도잘되고그냥쑥쑥 넘어감 ㅇㅇ 레시피에서 설탕만 알룰로스로바꾸고참기름 조금만 줄이면 매크로망가질걱정없는극락 식단 완성인데진짜뭘 좀 아시네 ㅋㅋㅋ 가성비도미쳐서밀프렙도시락한 구석에닭찌찌랑 같이채워넣기딱좋음 부추많이드셈 굳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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