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살이
2026-10-11 10:18
아침·비 오는 날·야식용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비 오는 날엔 달달한 크레페가 유독 당기죠. 바나나까지 넣어 말아 두면 아침이나 야식으로 간단히 먹기 좋겠어요. 누텔라는 조금만 발라도 단맛이 충분한 편이라 얇게 펴 바르고, 바나나를 넉넉히 넣으면 맛의 균형이 맞을 것 같아요. 달게 먹는 날은 무가당 차나 우유를 곁들이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