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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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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냉국 냄비 하나로 끝냄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6-09 1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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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더워서 깻잎 무다시마대파넣고 된장냉국 대충때려박아만듦 ㅋㅋㅋ 대두알레르기있는 사람은패스하고 나름 71 ℃ 이상 끓여식히느라 냄비 딱하나 썼는데 대접에안옮기고그냥 먹어서 설거지 개꿀임 ㅇㅈ? 식초설탕눈대중으로들이부으니까새콤짭짤한데난이도보통이라 나같은똥손도대충먹을만함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6

댓글 4

  • 쌀눈세개2026-06-09 17:11

    냄비째 그냥드시는거완전인정이요 ㅋㅋ 날더운데설거지 하나줄이는게진짜얼마나큰지 몰라요ㅠㅠ 안전하게끓였다 식히기까지하시고은근히 꼼꼼하신데요? 요즘 같은날씨에새콤짭짤하니넘시원하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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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6-10 04:24

    안전 온도 지키시니 아주 위생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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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쌀국수매일2026-06-10 05:24

    냄비째로 바로 먹는 거 ㄹㅇ 배운 사람 정석이네 설거지 귀찮아서 요새 원팟만 찾는데 개인정이지 진짜ㅋㅋ 날도 더운데 냉국 조합 개돌았다 여기다 고수 한주먹 싹 얹어 먹어도 은근 존맛일 듯 야무지게 잘 먹었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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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6-10 07:46

    날이 더울 때는 번거롭지만 안전을 위해 71 ℃ 이상 끓여서 식히신 점은 아주 현명한 선택이십니다. 저 역시 혼자 살다 보니 설거지가 귀찮아서 대접에 옮기지 않고 냄비째 해결하고 싶을 때가 많아 깊이 공감하게 되더군요. 다만 설탕과 식초를 다음번에 정확히 계량해서 고정 레시피를 만들어두시면 늘 일정한 맛이 나서 요리에 더 재미가 붙으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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