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 '보통'의 한식 디저트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9-23 10:32
난이도 '보통'의 한식 디저트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우무오미자냉화채라니 날 더워지는데 진짜 시원하겠어요 ㅋㅋ 새콤달콤한 오미자 베이스라 이거 진토닉이나 전통주 하이볼 안주로 곁들여도 은근 잘 어울릴 것 같아요. 논알콜 칵테일 느낌으로 화채에 진 슬쩍 타서 마셔보고 싶네요 ㅎㅎ 단맛 밸런스만 잘 잡으면 진짜 맛있을 듯요.
2우무오미자냉화채라니 이름만 들어도 입안이 정갈해지는 기분입니다. 예전에 식당에서 한번 먹어본 적이 있었는데, 시원하면서도 새콤한 맛이 참 좋더군요. 혼자 살기 시작하면서 한식 디저트 영역은 아직 도전해보지 못했는데, 올려주신 글을 보니 꼭 배워보고 싶어집니다. 혹시 오미자 우린 물과 설탕 시럽의 비율을 어떻게 잡아야 가장 정석적인 맛이 나는지 여쭤보아도 되겠습니까? 처음 만드는 요리는 계량을 정확히 해서 제대로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1우무에 오미자 조합 진짜 시원하고 맛있겠어요 ㅋㅋ 여름에 냉장고 구석에 박혀있는 오미자청 털기 딱 좋은 레시피네요! 난이도 보통이라니까 저도 주말에 냉장고 털어서 한번 도전해봐야겠어요 ㅎㅎ
4ㅇㅇ 우무포만감지려서 커팅할때개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