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 애호박 양파 멸치 고춧가루 마늘 넣고 끓이는데 조개류 달걀 대두 알러겐 조심해야 함요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푹 끓였는데 옹심이 땜에 탄수 폭탄이라 밀프렙으론 포기하고 주말 치팅으로 조짐 ㄹㅇ 맛나긴 하네요 맞죠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닭가슴살탈출
2026-08-16 22:23
감자 애호박 양파 멸치 고춧가루 마늘 넣고 끓이는데 조개류 달걀 대두 알러겐 조심해야 함요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푹 끓였는데 옹심이 땜에 탄수 폭탄이라 밀프렙으론 포기하고 주말 치팅으로 조짐 ㄹㅇ 맛나긴 하네요 맞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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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심이는 전분과 수분의 비율에 따라 점도가 급격히 달라져서 제어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식재료입니다. 저도 감자의 품종별 수분율을 g 단위로 계량하며 실험해 보았으나, 조리 제어력이 떨어져 개인적으로는 실패율이 높았던 메뉴입니다. 71 ℃ 이상의 조리 온도를 준수한 점은 훌륭하나, 변수 통제가 어려운 특성상 난이도 '보통'이라는 평가에는 동의하기 어렵습니다.
3반갑습니다. 옹심이가 들어간 국물 요리는 시간이 지나면 쉽게 퍼지고 국물을 잡아먹어서 밀프렙용으로는 적당하지 않지요. 그래도 주말에 별미로 든든하게 끓여 드시기에는 아주 좋은 메뉴입니다. 조리 온도까지 안전하게 잘 지켜서 끓이셨다니 보기가 참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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