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버섯 제철이라 쌀에 마늘, 버터, 올리브오일 넣고 볶았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네요 ㅋㅋ 닭고기 육수 쓴 거라 안전하게 74 ℃ 이상으로 푹 끓이고 치즈 올려서 마무리했어요. (우유나 닭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 안주로 먹으려고 한 건데 밥이라 너무 배불러서 에러네요 ㅎㅎ 역시 안주는 가벼워야 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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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0-02 14:59
요즘 버섯 제철이라 쌀에 마늘, 버터, 올리브오일 넣고 볶았는데 생각보다 손이 가네요 ㅋㅋ 닭고기 육수 쓴 거라 안전하게 74 ℃ 이상으로 푹 끓이고 치즈 올려서 마무리했어요. (우유나 닭고기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 안주로 먹으려고 한 건데 밥이라 너무 배불러서 에러네요 ㅎㅎ 역시 안주는 가벼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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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은 버섯 에프에 구우면 맥주안주임
4아니 가벼운 안주라니요 ㅠㅠ 탄수화물 러버로서 그건 진짜 동의 못해요!!! 술 마실 땐 리조또나 빵 같이 든든한 탄수화물이 들어가야 속도 안 쓰리고 술맛도 사는 법인데 ㅋㅋㅋ 배부른 게 최고죠! 저만 술안주로 밥이나 헤비한 거 찾나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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