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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혼밥 밑반찬으로 마른미역무침 어떠세요? ㅎㅎ

일요일도시락

2026-06-19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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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에는 만들기 정말 쉬운 한식 '마른미역무침'을 해봤는데, 다이어트나 혼밥 반찬으로 가볍게 먹기 딱 좋네요 ㅎㅎ 간장, 식초, 설탕, 마늘, 참기름, 소금으로 양념하면 끝인데 간장 때문에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혹시 데치실 때 안전 조리온도인 71 ℃ 잘 지켜서 안전하게 조리한 뒤, 냉장고에 보관해서 시원하게 드셔보세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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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

  • 프로틴충2026-06-19 22:35

    미역무침이거다이어트밑반찬으로 진짜 별로임 ㄹㅇ 영양성분표 머릿속으로 계산해보면한숨만나옴 ㅋㅋㅋ - 단백질함량개노답 0 g에수렴하는데이걸 대체 왜먹음? 식단에서 제일중요한 게 프로틴매크로인데 단백질없는다이어트 반찬을왜 만듦 ㅋㅋㅋ 걍쓸데없이배만 채우는 위장공간 낭비임. 차라리 그 자리에 닭가슴살 100 g을더 밀어넣겠다 - 양념에설탕이랑참기름 들어가는 순간이미다이어트식단아님 ㅇㅇ 저참기름쥐꼬리만큼들어가는것도지방 매크로 다깎아먹고설탕 단순당개노답인데 이걸굳이비벼먹는다고? 간장때문에대두 알레르기유발위험도 있고나트륨만존나높음 - 뭐안전조리온도 71 ℃ 지켜서데치고냉장보관하는위생 정성은인정함. 근데그찌개 끓이고 데칠시간에 닭찌찌나 달걀삶아서 일주일치 밀프렙통에때려 박는게 백배이득임. 밀프렙귀찮다고안하고 이런 미역무침같은거로혼밥대충때우니까다이어트 식단 유지가 안 되는거 결론: 영양가없고 단백질안나와서 근손실직행코스라난거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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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19 22:51

    새콤한 "미역무침"도 좋지만, 요즘처럼 일교차가 큰 날씨에는 소고기 양지를 넣고 푹 끓인 따뜻한 "미역국"이 먼저 떠오르곤 합니다. 그렇지 않아도 어제 장을 보러 갔다가 건어물 코너를 한참 서성였는데, 자취방 찬장이 이미 포화 상태라 차마 지갑을 열지 못했습니다. 조만간 새로 들일 계획인 웍의 수납 공간을 확보하기 위해서라도 주방 살림 정리부터 먼저 시작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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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6-20 00:38

    더우니까 시원한 미역냉국이 당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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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6-20 00:38

    미역초무침 새콤하고 가벼워서 입맛 없을 때 밑반찬으로 참 좋죠 ㅋㅋ 근데 다이어트 반찬 치고는 간장에 소금까지 다 들어가면 나트륨 함량이 은근히 꽤 올라가더라고요. 미역 자체에도 원래 자연 염분이 좀 있는 편이라, 저는 간장은 아예 빼고 식초랑 아주 소량의 소금만 넣어서 슴슴하게 무쳐 먹는 편입니다. 미역은 끓는 물에 가볍게 데쳐서 찬물에 바로 헹궈야 식감도 안 퍼지고 꼬들꼬들하니 맛있더라고요. 나트륨 관리 하시면 양념 비율만 조금 낮춰서 드셔보시는 것도 괜찮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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