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시원공용주방에서쌀버섯계란새우 무대충다때려넣고한팬에볶았음 ㅋㅋㅋ 난이도보통이라는데원팬이면 개꿀임 ㅇㅈ? 새우랑계란이랑오징어 알러젠있는 사람은조심하고 식중독안걸리게안전온도 63 ℃ 넘게바짝볶아서 MSG 대충 치면 ㄹㅇ 존맛탱임 프라이팬딱하나만 씻으면 끝나서 오늘도설거지세이브함 깔끔하게 해치웠다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6-22 07:33
고시원공용주방에서쌀버섯계란새우 무대충다때려넣고한팬에볶았음 ㅋㅋㅋ 난이도보통이라는데원팬이면 개꿀임 ㅇㅈ? 새우랑계란이랑오징어 알러젠있는 사람은조심하고 식중독안걸리게안전온도 63 ℃ 넘게바짝볶아서 MSG 대충 치면 ㄹㅇ 존맛탱임 프라이팬딱하나만 씻으면 끝나서 오늘도설거지세이브함 깔끔하게 해치웠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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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팬으로 프라이팬 하나만 써서 볶아내면 확실히 설거지가 줄어 아주 편리한 것 같습니다. 저도 기운이 없는 날에는 가스불 위에 팬 하나만 올려두고 한 그릇 요리를 완성하곤 하는데, 정리가 쉬워 삶의 질이 올라가는 기분이 들더군요. 저는 평소 신중하게 계량을 하는 편입니다만, 가끔은 이렇게 손대중으로 볶아낸 밥이 참 맛있을 때가 있습니다. 식중독 예방을 위해 안전온도를 지켜 바짝 볶고 감칠맛을 위해 MSG를 적절히 활용하신 것도 영리한 조리법 같습니다. 혹시 센 가스불에서 볶으실 때 새우나 수분이 많은 버섯이 질겨지거나 물러지지는 않았는지 화력 조절 비법이 궁금해집니다.
4ㄹㅇ 볶음밥은 원래 계량 그딴 거 없이 대충 손대중으로 털어 넣고 볶아야 제맛임 대단한 레시피 있는 척하는 것들 백날 따라 해봐야 노포 아재들이 화덕 옆에서 웍으로 슥슥 평화롭게 볶아주는 그 묵직한 감칠맛 절대 안 나옴 ㅋㅋㅋ 역시 핵심은 MSG 대충 톡톡 치는 거지 미원 맛 싫다는 인간들 특이 진짜 개맛집들 주방 숨겨진 조미료 통 보면 기절함 근데 요즘 날씨 급 쌀쌀해져서 그런가 기름 냄새 도는 볶음밥 글 보니까 급 땡기네 안 그래도 저번에 동대문 쪽 50년 된 중식 노포 다녀와서 집구석에서 볶음밥 재현해 본다고 웍질 좀 하다가 가스레인지 사방에 기름 범벅 돼서 마누라한테 잔소리 폭격 맞았는데 원팬 하나로 가볍게 치운 거 ㄹㅇ 개이득이네 요새 마트 장보러 가보면 물가 미쳐가지고 대파 한 단 집기도 무섭던데 식재료는 어디서 공수함? 고시원 아기자기한 주방이면 식재료 소분해서 보관하기도 빡세긴 하겠다 나도 귀찮을 땐 냉동 해물 믹스랑 남은 야채 대충 털어 넣는데 원래 그런 투박한 비주얼이 은근 소주 땡기는 노포 감성 찐하게 풍기는 법임 그나저나 공용주방이면 화력이 좀 아쉬울 텐데 그럴 땐 라드유 마트에서 한 통 사다가 베이스로 써보셈 돼지기름으로 볶으면 화력 약해도 중국집 맛 비스무리하게 기가 막히게 올라옴 오늘 퇴근길에는 나도 마트 들러서 냉동 새우나 좀 쟁여놔야겠음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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