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강정은 74도넘겨볶으셔요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발효광
2026-09-26 17:27
닭강정은 74도넘겨볶으셔요 ㅇㅇ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ㄹㅇㅇㅈ 닭고기는 대충 볶았다가 속 안 익으면 진짜 대참사라 바짝 익히는 거 개중요함 ㅠㅠ 나도 애 셋 키우다 보니까 이런 조리 온도는 은근 신경 쓰이더라고 ㅋㅋㅋㅋ 꽈리고추 넣은 닭강정 ㄹㅇ 존맛인데 애들은 고추 극혐하니까 고기만 대충 골라주고 남은 고추는 다 내 차지임 솔직히 이거 단짠으로 잘 볶아두면 애들 반찬으로도 하루이틀 돌려막기 씹가능이라 조만간 닭정육 털러 가야겠음 안전제일 개추
3저 이거 예전에 냉장고 꽈리고추 남은 거 털려고 치킨이랑 같이 볶아봤는데 솔직히 전 좀 별로더라구요 ㅋㅋ 온도 아무리 잘 맞춰서 볶아도 결국 고추에서 수분 나와서 튀김옷 다 눅눅해지고 레알 이도 저도 아니게 됨.. 닭강정은 그냥 원래 바삭한 맛으로 따로 먹는 게 제일 나은 거 같아요
2안전 온도를 지켜 74 ℃ 이상으로 속까지 완전히 익히는 것은 정석입니다만, 저는 '꽈리고추닭강정'이라는 조합 자체가 그리 반갑지 않더군요. 닭강정 소스의 강한 단맛과 꽈리고추 특유의 쌉싸름한 풋내가 서로 어우러지지 못하고 입안에서 따로 노는 느낌이었습니다. 트렌디한 메뉴라고 해서 시도해 보았으나 개인적으로는 완성도가 떨어지는 불호에 가까운 음시이었습니다.
1ㅇㅇ ㄹㅇ 74 도넘겨서확실히 익혀야됨장염걸리면근손실바로 옴 ㅋㅋㅋ 닭고기대충 익혀먹다가탈나면일주일운동쉬어야 되는데진짜상상만 해도극혐임. 근데 시중닭강정은 설탕소스범벅이라매크로조지니까 차라리닭찌로 직접볶으셈. 꽈리고추넣고안전 온도맞춰서 싹볶아먹으면단백질 채우기 딱좋음 ㅇㅇ 위생이랑 온도안 지키다가아프면 그동안 운동한 거다날아가니까무조건 확실하게익혀 먹는게답임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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