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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 간단하게 부쳐 본 '부추전'으로 혼밥을 해결했습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27 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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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밖에 비가 제법 내리길래 오늘 낮에는 '부추전'을 부쳐 '혼밥' 겸 자취 안주로 즐겨보았습니다. 주재료로 달걀과 소금, 그리고 팬에 두를 올리브오일만 가볍게 준비하여 정석대로 구워냈습니다. 참고로 이 요리에는 밀과 달걀 성분이 들어가니 관련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셔야 합니다. 만드는 난이도 자체는 '쉬움'에 속해서 번거로운 요리가 귀찮은 비 오는 날에 제격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불 조절과 기름 온도에만 조금 신경을 쓰면 혼자서도 눅눅하지 않고 깔끔한 전 한 접시를 완성할 수 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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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

  • 기본충실2026-06-27 08:46

    부추로 채소도 챙기시니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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