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시마 육수에 무랑 애호박, 양파 남은 거 대충 썰어 넣고 고춧가루 풀었더니 칼칼하니 레알 소주 안주 느낌임ㅋㅋ 밀가루도 있길래 반죽 대충 뜯어 넣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반죽 치대는 게 은근 귀찮더라구요. 참, 밀이랑 대두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05 14:55
다시마 육수에 무랑 애호박, 양파 남은 거 대충 썰어 넣고 고춧가루 풀었더니 칼칼하니 레알 소주 안주 느낌임ㅋㅋ 밀가루도 있길래 반죽 대충 뜯어 넣었는데 난이도 보통이라더니 반죽 치대는 게 은근 귀찮더라구요. 참, 밀이랑 대두 알레르기 성분 있으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조심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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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뱅이찌개에 수제비까지 직접 띄우셨다니 정성이 대단하십니다. 수제비 반죽은 밀가루와 물의 비율을 대략 3 대 1로 맞춘 뒤, 냉장실에서 최소 30분 이상 '숙성'을 거치면 손에 붙지 않고 치대기도 훨씬 수월해집니다. 민물새우 특유의 흙내를 확실히 잡으려면 조리 마지막 단계에 다진 마늘 한 작은술과 청주를 조금 넣어보시는 것도 권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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