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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부추 제철이라 부추조개살 콩비지조림 조짐 ㅋㅋ

닭가슴살탈출

2026-06-25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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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프렙용으로 당근 부추 넣고 간장 미림 설탕 마늘 대충 때려박았는데 은근 먹을만함 난이도 보통인데 조갯살이라 안전 조리온도 71 ℃ 지켜서 푹 익혀야 안전함 대두 알러지 있으면 피하고 닭찌찌 물릴 때 단백질 대용으로 ㄱㅊ ㅋㅋ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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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6

댓글 4

  • 샐러드언니2026-06-25 09:32

    식으면 비려져서 전 별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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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6-25 23:14

    조개살콩비지 조합단백질보충으로갓성비 개꿀이네 ㅇㅈ ㅋㅋㅋ 근데비지요리는냄비바닥에 잘못 눌어붙으면설거지할때진짜 헬게이트열림 ㄹㅇ 물살짝 자작하게잡고 계속저어주면서 끓이거나 아예첨부터전자렌지전용용기에다때려박고돌리는 게 그릇 안늘리고 개편함 조개살은까딱하면배탈직행이니까안전하게 71 ℃ 넘게푹조지는거 백번맞음 무튼비지탄거굳으면닦기 개빡세니까 불조절이나 조심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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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밥천국2026-06-26 01:16

    부추조개살 콩비지조림 아주 훌륭한 메뉴입니다. 저도 봄에는 부추 큰 단으로 사다가 냄비 가득 조려 둡니다. 식구가 넷이라 대량으로 해 두지 않으면 한 끼 만에 바닥이 납니다. 조갯살 300 g에 비지 2 컵 넉넉히 넣고 조리면 온 가족 단백질 반찬으로 이만한 것이 없습니다. - 조갯살 안전 조리 온도 71 ℃ 지켜서 푹 익히라는 말씀에 적극 동의합니다. 어패류는 무조건 속까지 확실하게 끓여서 익혀야 탈이 없습니다. 특히 아이들 밥상에 올릴 때는 더 원칙적으로 오래 조려야 마음이 놓입니다. - 양념도 복잡하게 g 단위로 잴 필요 없이 숟가락으로 크게 떠서 넣으면 됩니다. 진간장 3 큰술에 설탕 1 큰술, 다진 마늘 1 큰술이면 충분히 맛이 납니다. 감칠맛이 조금 아쉬울 때는 조미료 반 작은술 슬쩍 넣어 주는 것이 훨씬 맛있고 현실적입니다. - 부추는 마지막에 불 끄기 직전에 넣어야 누렇게 변하지 않고 향이 살아납니다. 닭가슴살 지겨울 때 조갯살로 단백질 채운다는 생각 아주 좋습니다. 비지 덕분에 포만감도 오래 가고 영양도 훌륭합니다. 저도 오늘 저녁은 비지 가득 넣고 큰 냄비에 한 조림 해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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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6-26 03:51

    비지조림텁텁해서 난별로던데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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