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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공육 대신 닭고기와 두부로 빚은 함초두부스테이크, 영양 균형 잡기

웰니스주방

2026-07-14 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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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중의 간편식 함박스테이크는 나트륨과 포화지방 함량이 높아 꺼려지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두부와 닭고기를 주재료로 하고 당근, 양파, 버섯을 다져 넣어 '크림카레소스를 곁들인 함초두부스테이크'를 구워 보았습니다. 반죽에 달걀을 넣어 점성을 주고 함초 소금으로 가볍게 간을 맞춘 뒤, 가금류 안전 조리온도인 74 ℃ 이상으로 속까지 충분히 익혀 완성했습니다. 다만 달걀, 우유, 밀, 대두, 닭고기가 모두 사용되어 알레르기 유발 요인이 많으니 예민하신 분들은 대체 재료를 고민해 보셔야겠습니다.

추천 2

댓글 4

  • 월세살이2026-07-15 00:03

    두부랑 닭고기 조합 단백질 채우기엔 가성비 ㄹㅇ 괜찮음 근데 반죽 빚는 거 손 많이 가고 설거지거리 늘어나서 나는 그냥 에프에 냉동 야채랑 한 번에 때려 넣고 돌리는 편임 가금류 속까지 다 익혀야 하는 건 맞음 74 도 이상 확실히 익히려면 시간 꽤 걸렸을 듯 크림카레소스 맛있어 보이는데 생크림이나 우유 가격 생각하면 나는 그냥 카레가루 물만 타서 완타치로 가는 게 식비 아끼는 데는 더 이득이라 봄 암튼 수제 스테이크 건강식 느낌이라 ㄱㅊ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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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거지제로2026-07-15 00:31

    다다지고언제 빚음걍닭가슴살캔이개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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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7-15 02:22

    닭고기와 두부를 으깨어 치대는 반죽은 수분 조절이 핵심인데, 채소들을 곱게 다져 손보신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집니다. 자칫 퍽퍽하기 쉬운 가금류 반죽을 안전 조리온도인 74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히 익히면서도 촉촉함을 유지하는 것이 참 까다로운데 훌륭하게 완성하셨군요. 시판 제품의 강한 인공 조미료 맛보다 이렇게 담백하고 기본에 충실하게 빚어낸 한 그릇이 몸에도 편하고 훨씬 만족스러운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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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15 04:20

    두부구울 땐에프대충 돌려야 겉바속촉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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