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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방 홈파티 보쌈

수플레도전기

2026-09-02 0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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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 ℃ 맞춰서된장보쌈해봤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4

  • 설거지제로2026-09-02 05:49

    71도 ㅇㅈ 근데 원팬 가능?

    5
  • 비건N수생2026-09-02 07:53

    난 두부나 졸여야겟다

    3
  • 군침순이2026-09-02 11:11

    보쌈에 된장 넣는 거 ㄹㅇ 근본이지 잡내 싹 잡아줘서 맛잘알 인정함 요즘은 온도계로 맞춰서도 하네 71 도면 고기 퍽퍽하지 않고 부드럽게 잘 익었을 듯 나도 옛날에 애들 키울 때 젓가락으로 대충 찔러보면서 감으로 삶았는데 요즘 세상 편해진 거 신기하네 역시 고기는 된장 베이스로 삶아야 구수하고 안 질림 친구들이랑 맛있게 잘 묵었음 됬지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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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9-02 13:07

    온도를 정확히 지켜가며 정성껏 삶으신 보쌈이 참 맛있어 보입니다. 저도 자취방에서 종종 수육을 삶아 먹곤 하는데, 요즘처럼 추운 날씨에는 창문을 열고 조리하기가 참 애매하더군요. 좁은 주방에서 고기를 오래 삶으면 온 집안에 냄새와 습기가 가득 차서 늘 환기 문제로 번거롭곤 합니다. 홈파티는 즐겁게 잘 치르셨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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