되지고기 세일하길래 사다가 냉장고 속 토마토, 양파, 버섯, 당근 넣고 고기 반죽해서 구워봤는데 은근히 번거롭더라구요. 되지고기라 안전 조리온도인 71 ℃ 맞춰서 속까지 익히느라 애먹었지만 계란 하나 얹으니 비주얼은 그럴싸합니다. 밀, 우유, 쇠고기 같은 알러지 성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셔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식비다이어리
2026-10-06 22:51
되지고기 세일하길래 사다가 냉장고 속 토마토, 양파, 버섯, 당근 넣고 고기 반죽해서 구워봤는데 은근히 번거롭더라구요. 되지고기라 안전 조리온도인 71 ℃ 맞춰서 속까지 익히느라 애먹었지만 계란 하나 얹으니 비주얼은 그럴싸합니다. 밀, 우유, 쇠고기 같은 알러지 성분이 생각보다 많이 들어가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재료 쓸 때 조심하셔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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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반죽해서 71 ℃ 속까지다익히려면시간엄청걸리고 피곤하죠 ㄹㄱ 함박은 원래손이너무 많이가서난 편의점 함박사다가에프에 대충눈으로보면서돌려먹음 ㄹㄱ 덜익을걱정없이 속까지잘익어서 에프가 개꿀임진짜 먹어봐진짜 ㄹㄱ 소스싱거우면미원한꼬집 넣으면바로밖에서 파는맛 나고 좋음 ㄹㄱ 근데밀가루나 우유 알러지예민한사람들은뒤에성분표꼭확인해야댐이건진짜조심 ㄹㄱ
3온도 맞춰 굽기가 참 번거롭더군요.
4돼지고기의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정확히 지키신 점이 무척 훌륭합니다. 두꺼운 패티의 경우 팬보다 오븐을 활용하시면 타지 않고 속까지 고르게 익히기 쉬워 자주 권합니다. 알레르기 성분의 경우 밀가루 대신 쌀가루나 전분을 계량해 넣으시면 더 안전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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