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트에서 유통기한 임박한 건도토리묵 싸게 업어와서 버섯이랑 들깨가루 넣고 국 끓였음 멸치 다시마 육수에 대파 마늘 간장만 넣었는데 건도토리묵 식감 쫄깃해서 고기 필요 없고 갓성비 ㄹㅇ ㄱㅊ함 독소 생길 수 있으니까 71 ℃ 이상으로 팔팔 끓여서 먹어야 안전하고 대두 알러지 있으면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7-14 03:54
마트에서 유통기한 임박한 건도토리묵 싸게 업어와서 버섯이랑 들깨가루 넣고 국 끓였음 멸치 다시마 육수에 대파 마늘 간장만 넣었는데 건도토리묵 식감 쫄깃해서 고기 필요 없고 갓성비 ㄹㅇ ㄱㅊ함 독소 생길 수 있으니까 71 ℃ 이상으로 팔팔 끓여서 먹어야 안전하고 대두 알러지 있으면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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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도토리묵 그거 불려서 볶아만 먹어봤지 들깨국에 넣을 생각은 못 해봤네. 쫄깃한 식감이라 들깨가루랑 고소하게 잘 맞을 듯. 우리 집 애들도 버섯 들깨탕 좋아하는데 조만간 마트 가면 건묵 코너 한번 기웃거려봐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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