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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구석에 박혀있던 오징어랑 새우 털어서 샐러드 해먹음 ㅋㅋ

냉파요정

2026-09-13 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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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실 파먹기 하다가 남은 오징어랑 새우, 버섯, 토마토 다 털어서 해산물 샐러드 만들어봤어요 마늘이랑 후추 넣고 볶을 때 해산물은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잘 익혀서 미나리소스 얹었는데 생각보다 양식 느낌 나고 괜찮더라구요? 혹시 우유나 토마토, 새우, 오징어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그을린손2026-09-14 04:07

    동감합니다. 냉동 해산물은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향긋한 미나리소스를 얹은 해산물 샐러드라니 참 좋은 별미겠습니다.

    5
  • 설거지제로2026-09-15 02:00

    샐러드볼씻기개귀찮아서난 비추

    1
  • 냉장고선생2026-09-15 02:28

    1. 냉동실 구석에 잠들어 있는 해산물 털어내는 것만큼 기분 좋은 냉파가 없지 ㅋㅋ 미나리소스 조합은 생각도 못 했는데 상큼하고 맛있겠다. 2. 나도 새우랑 오징어는 항상 냉동실에 쟁여두고 쓰는데, 비린내 안 나게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바짝 익혀서 샐러드에 올리는 것도 주중 파먹기 메뉴로 아주 괜찮은 방법이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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