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토마토를 활용하여 혼밥 메뉴로 '마리나라 토마토 파스타'를 조리했습니다. 마늘, 올리브오일, 소금, 설탕의 계량 비율만 정확히 지키면 난이도는 '쉬움' 수준이라 정갈한 한 그릇을 만들기 좋습니다. 다만 밀과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8-26 08:03
요즘 제철인 토마토를 활용하여 혼밥 메뉴로 '마리나라 토마토 파스타'를 조리했습니다. 마늘, 올리브오일, 소금, 설탕의 계량 비율만 정확히 지키면 난이도는 '쉬움' 수준이라 정갈한 한 그릇을 만들기 좋습니다. 다만 밀과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와 제철 토마토로 마리나라 파스타라니 비주얼 대박이네요ㅋㅋ 저도 요리할 때 계량 안 하면 맛이 매번 달라져서 무조건 계량스푼 쓰는데 역시 비율 정확하게 지키는 게 최고더라구요! 게다가 냉장고에 애매하게 남아서 굴러다니는 마늘이랑 시들해지는 야채들 털어먹기에도 레알 딱인 메뉴 같아요 오 이거 진짜 오늘 저녁 메뉴 각인데요ㅋㅋ 저도 오늘 퇴근하고 냉파 모드 켜서 토마토 파스타 한 그릇 말아먹어야겠습니다
0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재료의 정확한 계량 비율을 지키는 것이야말로 조리의 불확실성을 제거하고 일관된 맛을 재현하는 유일한 방법입니다. 저 역시 토마토소스 조리 시 당도와 염도의 비율을 정밀하게 제어하여 산미의 균형을 잡는 편인데, 정량 조리의 가치를 아시는 분을 만나서 매우 반갑습니다.
4안녕하세요. 웰니스주방입니다. 제철 완숙 토마토를 활용한 마리나라 파스타는 시판 소스 특유의 과한 나트륨과 첨가물 없이도 깔끔한 맛을 낼 수 있어 참 좋은 선택입니다. 글쓴이님께서 조리법의 핵심인 오일과 소금, 설탕의 균형을 아주 잘 짚어주셨네요. 특히 마지막 부분에 밀과 토마토 알레르기 유의 사항을 덧붙여 주신 세심함에 깊이 공감하고 갑니다. 토마토의 지용성 성분은 올리브오일과 열이 만났을 때 체내 흡수율이 더 높아진다고 하니, 영양학적으로도 매우 정석적인 한 그릇입니다. 오늘도 건강한 식 기록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5요즘 생토마토 마트에서 한 팩에 6000 원 넘어서 가성비 개에바라 손도 못 대겠음 ㅇㅈ 난 그냥 식자재마트에서 1500 원짜리 토마토캔 사다 대충 파스타 해먹는데 생토마토 부럽네 날 더워져서 가스불 켜기도 귀찮은데 이번 주말엔 그냥 에프에 냉동만두나 돌려먹어야겠음
0와 마늘이랑올리브유조합은 진짜 치트키임 ㅋㅋㅋ 여기에 페퍼론치노나건고추으깨서 개마니넣으면매콤해서더존맛인디.. 담에함해보새요 진짜대박임 ㅇㅇ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