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자유게시판

요즘 제철이라길래 고등어 라따뚜이 파스타 만들어봄 ㄹㄱ

편의점셰프

2026-09-24 10:29

303

오늘야간퇴근하고요즘고등어 제철이라길래 고등어라따뚜이파스타 도전해봤는데은근 매력있네 ㅋㅋ 양식면요리인데주재료인고등어랑무, 대파, 고춧가루, 토마토, 애호박 대충 썰어 넣고졸이면끝남 ㄹㄱ. 난이도는보통정도인데고등어 제대로안익으면큰일나니까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팍익히는게제일 중요함 진짜. 이건진짜고춧가루들어가서 칼칼한게내취향인데 먹어봐진짜 ㅋㅋㅋ 아 그리고 대두, 토마토, 고등어알러겐 있으니까알레르기있는사람은 먹을때 조심하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09-24 12:44

    생선 안전 조리 온도인 63 ℃를 지키신 부분은 훌륭합니다만, 무와 고춧가루가 들어간 시점에서 이것은 라따뚜이라기보다 '고등어무조림 소스 파스타'에 가까워 보입니다. 특히 양식 면 요리에 무를 "대충 썰어" 넣으면 수분 조절과 식감의 조화를 해치기 쉬워 완성도가 떨어집니다. 이색적인 시도도 좋지만, 각 재료가 가진 본연의 역할과 조리 원칙을 먼저 고민해 보시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5
  • 정량주의자2026-09-25 02:21

    63 ℃ 준수가 아주 정확합니다.

    2
  • 샐러드언니2026-09-25 02:59

    와, 고등어로 라따뚜이 파스타라니 조합이 정말 신선하네요 ㅎㅎ 고등어는 훌륭한 단백질원이라 저도 참 좋아하는데 비린내 잡는 게 늘 관건이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속까지 확실하게 익히는 게 위생상으로도 안전하고 비린 맛도 날아가서 좋은 방법이에요. 토마토랑 고춧가루 조합 덕에 칼칼하니 맛있을 것 같은데, 나트륨 함량 줄이려면 소금을 조금 덜 쓰고 막판에 레몬즙이나 허브를 살짝 더해봐도 풍미가 살아서 괜찮을 것 같아요. 야근 퇴근하고 든든하게 단백질 보충 잘 하셨네요!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