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버섯, 두부, 애호박, 양파, 다시마, 들기름 들어가는 난이도 보통의 한식 국물요리인데 고소하긴 함.
- 다만 재료에 호두랑 대두 유래 항원이 있으니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꼭 피하셔야 함.
- 그리고 애호박이랑 두부 들어가니까 냉동실 넣으면 수분 다 빠지고 식감 망가져서 밀프렙용으론 비추, 그냥 조리해서 바로 드시길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장고선생
2026-06-18 16:24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어휴 맞아, 두부랑 애호박은 냉동실 들어갔다 나오면 스펀지마냥 푸석해져서 절대 못 먹어. 나도 딸내미네 국 끓여다 줄 때 두부 들어간 건 얼리지 말고 바로 먹으라고 꼭 신신당부하거든. 들깨 들어간 건 끓여서 바로 먹어야 고소하고 맛있지, 아주 살림 야무지게 잘하네 ㅎㅎ
5애호박과 두부는 냉동하면 수분이 빠져나가고 섬유질만 남아 식감을 크게 버리지요. 글쓴이님 말씀대로 밀프렙보다는 조리 즉시 드시는 것이 가장 좋습니다. 게다가 들기름이나 들깨류가 들어간 국물은 공기에 닿으면 산패하기 쉬우니, 먹을 만큼만 소량 끓여 바로 드시는 편이 안전하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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