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양파마늘 대충썰어넣고설탕이랑 제철토마토달걀 넣고한냄비에 끓이는데이거은근국물자작한한식 국탕 느낌이라대충때우기개꿀임 ㅋㅋㅋ 달걀 우유밀토마토알러지있는애들은 조심하고 속까지 뜨끈하게 71 ℃ 꼭지켜서 익혀라 난이도보통인데 설거지코펠 하나라 개편함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0 15:29
당근양파마늘 대충썰어넣고설탕이랑 제철토마토달걀 넣고한냄비에 끓이는데이거은근국물자작한한식 국탕 느낌이라대충때우기개꿀임 ㅋㅋㅋ 달걀 우유밀토마토알러지있는애들은 조심하고 속까지 뜨끈하게 71 ℃ 꼭지켜서 익혀라 난이도보통인데 설거지코펠 하나라 개편함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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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서대로 볶아야 맛이 깊어집니다.
4원냄비 설거지 줄이는 거 ㄹㅇ 개꿀
5원팬 토마토 ㄹㅇ 설거지 개꿀 맞죠
1토마토 요즘 제철이라 단내 폴폴 나는데 그걸로 국마냥 끓였으니 시원하니 존맛이겠네 ㄹㅇ 한 냄비에 자작하게 다 때려 넣고 끓여 묵는 게 설거지도 안 나오고 세상 개꿀인 기라 나도 가끔 귀찮을 때 토마토 숭덩숭덩 썰어가 달걀 훌훌 풀어 국처럼 끓여 묵는데 은근히 속이 뜨끈해지는 게 해장국이 따로 없음ㅇㅇ 달걀 위험하니까 71 ℃ 지켜서 야무지게 익혀 묵으라니 글쓴이 솜씨에 위생 관념까지 보통이 아니네 역시 요리는 제철 재료로 대충 손대중 슥슥 부려가 해묵는 게 최고인 기라 ㅇㅈ?
2원팬으로 토마토 계란탕처럼 끓이면 진짜 뜨끈하니 대충 때우기 최고죠 ㅋㅋ 설거지도 없고 개이득인데 여기에 시원하게 탄 하이볼 한잔 곁들이면 진짜 딱이겠다 ㅠㅠ 토마토 특유의 감칠맛이랑 따끈한 국물에 허브향 스치는 드라이한 진토닉이나 깔끔한 탄산 하이볼 페어링하면 기가 막힙니다. 저는 이럴 때 무조건 단단한 돌얼음 크게 얼려둔 거 잔에 꽉 채워 마시는데, 뜨끈하고 시원하고 혼자 다 해요 ㅋㅋ 다음엔 얼음 진짜 큰 거 넣고 시원하게 한잔 타서 같이 드셔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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