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 볶음 요리 중에 꽃밥이라고 있길래 난이도 보통이래서 도전해봤거든요. 돼지고기 속까지 71 ℃ 이상으로 잘 익히고 당근, 시금치, 마늘, 계란에 소금만 넣어 볶았는데.. 편식쟁이 4살 아들놈 시금치만 귀신같이 뱉어내요 ㅠㅠ 역시 잘게 다져서 숨기기 스킬을 더 연마해야겠어요 ㅋㅋ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꽃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