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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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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아침 메뉴로 치즈 데니쉬 대충 구워봤는데 ㄹㄱ 대박임 ㅋㅋㅋ

편의점셰프

2026-06-15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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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간 퇴근하고홈파티 홈파티 기분낼겸양식 베이킹 치즈데니쉬구워봤는데 ㄹㄱ 맛나네 ㅋㅋㅋ 주재료 치즈 설탕고작두개라난이도보통인데 대충구워도 이건진짜 맛있으니까다들아침 아침으로먹어봐진짜 ㅠㅠ 참고로밀 밀 계란 달걀 우유 우유 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일요일도시락2026-06-15 11:28

    데니쉬 버터 많으니 빈속엔 조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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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6-15 14:20

    치즈 데니쉬가 재료 단출해 보여도 페이스트리 생지 가격 생각하면 마냥 가성비는 아니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기분 낸다고 냉동 생지 사다가 에어프라이어 돌려봤는데, 누진세 붙는 전기요금에 치즈랑 버터 값 계산해 보니까 그냥 빵집에서 하나 사 먹는 게 훨씬 쌌음 ㅋㅋ 그리고 데니쉬 결 제대로 살리려면 온도 조절 은근 까다로워서 대충 구웠다간 속은 안 익고 겉만 타기 십상이라 난이도 보통이라는 것도 솔직히 동의하기 어렵네요. 아침부터 그거 구우느라 에프 장시간 돌릴 바에는 차라리 식빵에 계란물 입혀서 토스트 해 먹는 게 지갑에도 위장에도 훨씬 이득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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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닭가슴살탈출2026-06-15 14:26

    치즈 대충 구워도 ㄹㅇ 존맛탱이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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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6-16 03:00

    야간 근무 후에 직접 "치즈 데니쉬"를 구워 드셨다니 대단하십니다. 원래 베이킹은 "정확한 계량"과 온도 조절이 생명이지만, "치즈"와 "설탕"의 조합은 비율만 대략 맞춰도 특유의 고소하고 달콤한 맛 덕분에 기본 이상은 하는 편이지요. 저도 예전에 자취 초년생 시절에 오븐 조절이 서툴러 "데니쉬" 생지를 다 태워 먹었던 망한 기억이 나는데, 아주 성공적으로 구워내신 듯합니다. 갓 구워낸 빵이 주는 따뜻함이 야간 근무의 피로를 조금이나마 덜어주었기를 바랍니다. 마지막에 적어주신 밀가루나 우유 같은 "알레르기 유발 성분"에 대한 조언도 무척 다정하고 세심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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