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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날에 생각나는 부추전 한 접시 구워보았습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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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는 비가 내려서 오늘 저녁은 냉장고에 있는 부추와 달걀, 소금, 올리브오일을 꺼내 가벼운 안주 겸 혼밥으로 부추전을 구웠습니다. 밀가루와 달걀이 들어가는 간단한 레시피라 난이도는 매우 쉬운 편이지만, 재료의 비율을 잘 맞추어 노릇하게 부쳐내니 훌륭한 한 그릇이 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정석한그릇2026-07-07 09:30

    부추전에는 달걀보다 밀가루 비율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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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플레도전기2026-07-07 11:05

    부추전노릇하니좋네요. 에프에구워도맛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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