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위에대파마늘고춧가루간장참기름슥섞은양념장얹어비비면다른 반찬필요없고 이건진짜먹어봐야 됨ㅋㅋㅋ 솥밥안전 조리온도는 71 ℃ 라니까속까지푹 익혀먹고, 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간장들어가니까조심하셈 진짜루!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8-11 05:12
쌀위에대파마늘고춧가루간장참기름슥섞은양념장얹어비비면다른 반찬필요없고 이건진짜먹어봐야 됨ㅋㅋㅋ 솥밥안전 조리온도는 71 ℃ 라니까속까지푹 익혀먹고, 대두알레르기있는사람은간장들어가니까조심하셈 진짜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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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식단 인정닭찌찌만 올리셈
3오 가지솥밥 레알 맛있죠 ㅋㅋ 저도 야채칸에 가지 애매하게 남을 때 처리용으로 자주 해먹는데 진짜 꿀맛이더라구요 양념장 슥슥 비벼 먹으면 다른 반찬 필요 없고 설거지거리도 적어서 자취생 필살기임! 여기에 남은 버섯 같은 자투리 야채 대충 털어 넣어서 냉파하기에도 딱이에요 ㅎㅎ
1가지솥밥 맛있지요. 저희 집은 식구가 많아 늘 쌀 4 컵 기준으로 밥을 짓는데, 가지를 처음부터 넣고 취사하면 다 뭉개져서 형체도 안 남습니다. 가지는 도톰하게 썰어서 식용유 두른 팬에 간장 2 큰술과 조미료 한 꼬집을 넣고 센 불에 겉만 빠르게 볶아낸 뒤, 밥물이 자작해지고 뜸 들일 때 얹어야 식감이 겨우 살아납니다. 혼자 드실 때도 처음부터 같이 넣지 마시고 이 방법으로 해 보십시오. 양념장에는 참기름보다 들기름을 넉넉히 둘러야 맛이 겉돌지 않고 좋습니다.
1가지솥밥 진짜 맛있지 ㅋㅋ 나도 제철일 때 자주 해 먹는데 수분 조절이 핵심임. 1. 가지는 수분이 많아서 그냥 냉동하면 해동할 때 흐물거려서 망하니까, 1.5 cm 두께로 두껍게 썰어서 팬에 먼저 구워 수분을 날리고 얼려두는 걸 추천함. 2. 양념장도 한 번에 200 ml 정도 넉넉히 만들어서 실리콘 큐브에 소분해 얼려두면 평일 퇴근하고 쌀 위에 툭 던져서 취사만 누르면 되니까 아주 편함 ㅎㅎ 3. 제안해 준 대로 71 ℃ 이상으로 속까지 푹 익혀 먹는 게 위생상으로도 안전하고 가지 식감도 부드러워져서 딱 좋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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