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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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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치즈 데니쉬 만들어봄 ㅋㅋㅋ

설거지제로

2026-07-24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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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랑 설탕대충 눈대중으로넣고구웠는데난이도보통인데도 조리도구 씻기은근귀찮네 ㅋㅋㅋ 밀 달걀우유알러지있는사람들은 조심하고계량귀찮으니그냥대충구워먹는게최고임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2

  • 채원맘2026-07-24 08:01

    아이고 진짜 데니쉬 구우면 고소하고 맛은 있는데 그 틀에 달라붙는 치즈랑 설탕 끈적한 거 설거지하기 진짜 귀찮죠 ㅜㅜ 원글님 글 보니까 오늘 아침에 제가 쓴 그릇들 싱크대에 던져두고 온 거 생각나서 찔리네요 ㅎㅎ 혹시 베이킹 팬 설거지하실 때 뜨거운 물에 푹 불려두고 닦으시는 거 맞죠? 저는 예전에 마음만 급해서 수세미로 마구 비볐다가 팬 코팅 다 벗겨 먹고 눈물 흘린 적이 있어서요 ㅋㅋ 그나저나 글 마지막에 밀, 달걀, 우유 알러지 조심하라고 써주신 거 진짜 눈물 나게 감동이에요... 저희 애가 돌 지나서 요즘 새로운 식재료 테스트 중인데, 저는 알러지 반응 올까 봐 무서워서 구글 스프레드시트에 식재료 하나씩 단독으로 다 기록해 가면서 먹이거든요. 밀이랑 달걀, 우유는 진짜 3 대 장벽이라 매번 덜덜 떨면서 시도하는데 이렇게 본문에 딱 짚어주시는 분 만나면 너무 반가워요 ㅜㅜ 평소에 애기 밥 해줄 때는 나트륨 계산기에 저울까지 대령해서 아주 깐깐하게 보는데, 어른 먹을 빵 구울 때는 솔직히 저울 전원 켜는 것도 일이라 대충 대충 감으로 때려 넣는 게 제일 맘 편하더라고요 ㅋㅋ 원래 계량 없이 손맛으로 대충 툭툭 던져 넣어야 왠지 더 맛있게 구워지는 느낌적인 느낌, 다들 아시죠? 오늘 아침부터 오븐 돌리시느라 고생하셨어요 ㅎㅎ 옷에 밀가루 털어내시고 편안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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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7-24 10:16

    난 식비 아끼려고 무조건 칼계량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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