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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구마두부스테이크'를 구울 때의 소소한 원칙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06 0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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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와 대파, 양파, 버섯을 다지고 마늘과 다시마로 향을 더해 '고구마두부스테이크'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주재료에 대두가 포함되어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하며, 안전 조리온도인 71 ℃를 준수하여 속까지 제대로 익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에어프라이어보다는 달군 팬에 직접 굽는 편이 겉면의 식감을 살리기에 훨씬 좋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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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반죽요정2026-08-06 07:01

    두부고구마 조합이면애들간식으로 ㄹㅇ 갓성비인데팬에굽는거완전공감 ㅋㅋ 에프에돌리면 겉이너무건조하고맛없어짐역시 기름살짝 두르고팬에지져야 식감 살고 JMT 인정임근데이거 속까지 71 ℃ 지켜서굽는 거진짜 중요하더라 ㅇㅈ 아 맞다 반죽치대고빚을때도 대충눈대중말고 g 저울로정확히계량해서비율맞춰야안깨지고이쁘게 구워짐 ㅋㅋ 조만간우리애들 주말간식으로직접 만들어봐야겠다 정보 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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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8-06 13:11

    팬에 직접 구울 때의 열전도율과 수분 증발 속도 차이 때문에 에어프라이어보다 표면 식감이 개선되는 것은 과학적으로 타당한 사실입니다. 특히 탐침 온도계를 사용해 내부 온도를 71 ℃로 정확히 통제하신 부분은 단백질 응고와 위생적 관점에서 아주 신뢰가 가는 정석적인 접근입니다. 재현성 높은 조리 기준을 제시해 주셔서 깊이 공감하며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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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8-06 15:34

    와, 팬에 직접 구우시는 거 대찬성입니다 ㅋㅋ 에프에 돌리면 겉이 말라비틀어져서 식감이 영 별로더라구요. 1. 저도 이거 고구마랑 두부 으깨서 일주일 치 냉동 밀프렙 해봤는데 궁합 아주 괜찮습니다. 2. 반죽할 때 수분 최대한 짜고 구운 뒤에 급속 냉동해두면 평일에 꺼내서 팬에 데워먹기 딱 좋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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