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생선 속까지 63 ℃ 이상으로 안전하게 익혀서 조리는 건 쉬운데, 유자랑 식초 비율 맞추기가 제일 어려운 거 맞죠? ㅎㅎ 저번에 채원이 대파랑 버섯 넣고 해주려다가 밀가루 알러지 테스트한다고 밀가루 살짝 묻혀 구웠는데 조림 소스가 너무 시큼해져서 결국 식기 전에 제가 다 먹었네요 ㅠㅠ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유자 대구조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