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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고기파스타'를 만들 때도 온도계가 유용합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18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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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는 마늘, 양파, 버섯을 올리브오일과 버터에 볶고 치즈를 얹어 '닭고기파스타'를 만들어 보았습니다. 난이도는 보통 정도이지만, 닭고기가 들어가는 만큼 조리 시 중심 온도를 74 ℃까지 안전하게 익혀야 하는 기본 원칙에 집중했습니다. 참고로 우유, 밀, 토마토, 닭고기 알레르겐이 포함된 요리이니 해당 성분에 예민하신 분들은 재료 준비 시 꼭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4

  • 쌀눈세개2026-07-18 12:24

    요리할때도 온도계쓰면 안심되죠

    3
  • 김밥천국2026-07-18 23:40

    닭고기는 속까지 안전하게 74 ℃ 넘겨서 확실하게 익히는 게 기본이지요. 저도 아이들 먹일 고기 요리할 때는 핏기 없이 다 익었는지 항상 신경을 씁니다. 요즘 알레르기 무서운 줄 모르는 분들이 많은데 이렇게 꼼꼼히 짚어 주시니 참 유익하네요.

    2
  • 닭가슴살탈출2026-07-19 07:45

    ㄹㅇ 닭찌찌는 오버쿡되는 순간 바로 타이어 식감 가버려서 온도계 쓰는거 개꿀팁 맞죠 딱 74도 채우자마자 바로 빼야 그나마 덜 퍽퍽하고 육즙 지킬수있음ㅋㅋ 식중독 걸려서 일주일 운동 조지기 싫어서라도 온도계 쓰는게 오만배 이득 ㅇㅈ합니다

    0
  • 웰니스주방2026-07-19 08:53

    안전온도 준수는 위생의 기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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