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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으로 끓여본 황태포당면국수 기록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04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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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점심에는 냉장고에 있는 감자, 양파, 당근, 대파, 버섯을 꺼내 '황태포당면국수'를 끓여보았습니다. 칼칼한 맛을 내기 위해 고춧가루를 적절히 사용했고, 부재료로 들어가는 달걀과 대두 성분의 양념은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이라면 유의하셔야겠습니다. 국물 요리인 만큼 위생과 안전을 위해 71 ℃ 이상의 안전 조리온도를 준수하며 충분히 끓여냈습니다. 당면의 익힘 정도를 맞추는 과정이 조금 까다로워 난이도는 보통 정도로 느껴졌지만, 정해진 계량대로 조리하니 무척 든든한 한 그릇이 되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5

댓글 2

  • 웰니스주방2026-07-04 14:51

    온도계까지 활용하셔서 중심 온도 71 ℃를 준수해 끓이셨다니 영양사 입장에서 무척 반갑고 신뢰가 가는 조리법이네요. 당면은 전분 성분 특성상 불리는 시간과 화력에 따라 익힘 정도를 맞추기가 까다로운데, 황태의 이노신산과 채소의 글루탐산이 만나 감칠맛의 시너지가 훌륭했을 것 같습니다. 알레르기 유발 성분까지 세심하게 짚어주신 배려 깊은 기록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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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05 03:00

    당면 익히기 레알 까다롭죠ㅋㅋ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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