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보통이라는데냄비하나로 버섯애호박양파대파된장새우다때려 넣으면끝이라개꿀임새우들어있어서안전하게 63 ℃ 이상으로대충 푹끓여먹었는데 ㄹㅇ 개편함 대두새우조개류알러지있으면조심하고오늘도설거지 한개로 컷해서 개이득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설거지제로
2026-07-28 23:03
난이도보통이라는데냄비하나로 버섯애호박양파대파된장새우다때려 넣으면끝이라개꿀임새우들어있어서안전하게 63 ℃ 이상으로대충 푹끓여먹었는데 ㄹㅇ 개편함 대두새우조개류알러지있으면조심하고오늘도설거지 한개로 컷해서 개이득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요즘 애호박 값이 많이 내렸더군요.
5전 이거 비려서 진짜 별로던데요ㅠㅠ
1↳ 초보새댁맘에게
새우를 먼저 안 볶고 끓여서 그래요
4↳ 원칙주의밥상에게
어휴 애호박 값 내렸다는 거 진짜 어느 동네 얘긴가요 ㅠㅠ 저희 집 앞 마트는 아직도 하나에 2500 원 찍혀 있어서 손 벌벌 떨면서 구경만 하다 왔거든요... 마감 세일 스티커 붙을 때 아니면 도저히 제값 주곤 못 사겠더라구요 ㅋㅋ 그리고 솔직히 냉파 많이 해본 제 기준에 저렇게 한 냄비에 다 때려 넣고 대충 끓이는 거 진짜 별로였어요 예전에 저도 설거지 귀찮아서 원냄비 레시피 비슷하게 따라 해봤다가 레알 폭망했거든요 두부랑 채소에서 수분 나오는 속도가 다 다른데 한꺼번에 넣고 푹 끓이니까 국물은 맹탕 되고 니맛도 내맛도 아닌 혼종이 탄생하더라구요 ㅠ 애호박은 흐물흐물 녹아내리고 새우는 타이밍 못 맞춰서 질겨지고... 결국 다 못 먹고 버렸는데 재료 아까워서 죄책감 오지게 들었어요 아무리 원룸 자취방이라도 찌개류는 양념 계량 딱 하고 단단한 채소부터 차례대로 넣어야 간이 맞더라구요 설거지 한 개 나오는 건 이득인데, 그렇게 대충 끓여서 맛없게 먹을 바엔 귀찮아도 제대로 순서 지켜서 끓이는 게 훨씬 낫더라구요 ㅋㅋ 제 기준에 저건 소중한 냉장고 재료 낭비하는 지름길임요...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