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력 보충하려고 주꾸미보양샐러드를 싸봤는데 은근히 양식 느낌도 나고 아주 든든해요. 혹시 모를 균 예방을 위해 주꾸미는 내부 온도 71 ℃까지 안전하게 푹 익혀서 썼고, 양파, 마늘, 대파에 고춧가루랑 식초, 소금 한 꼬집 섞어 저만의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어요 ㅎㅎ 단백질 토핑 확실해서 제 취향인데, 혹시 오징어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해서 드셔야 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07-26 13:59
기력 보충하려고 주꾸미보양샐러드를 싸봤는데 은근히 양식 느낌도 나고 아주 든든해요. 혹시 모를 균 예방을 위해 주꾸미는 내부 온도 71 ℃까지 안전하게 푹 익혀서 썼고, 양파, 마늘, 대파에 고춧가루랑 식초, 소금 한 꼬집 섞어 저만의 드레싱을 직접 만들었어요 ㅎㅎ 단백질 토핑 확실해서 제 취향인데, 혹시 오징어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해서 드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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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락은 유리 밀폐용기를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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