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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단 관리를 위해 끓인 '버섯 된장찌개'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18 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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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오늘은 버섯, 두부, 애호박, 된장, 마늘, 대파를 주재료로 하여 '혼밥'과 '다이어트'에 요긴한 한식 '찌개'인 '버섯 된장찌개'를 조리했습니다. 난이도 '쉬움'의 간단한 음식이지만,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여 완성했습니다. 참고로 '대두'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관련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3

  • 건강밥상일지2026-06-18 11:19

    애호박이랑 버섯이 들어간 된장찌개는 속이 참 편안해서 저도 자주 끓입니다. 다만 전통 발효식품인 된장도 나트륨 함량이 제법 높은 편이라 사용하시는 양에 조금 더 주의하시면 좋겠지요. 다시마나 말린 표고버섯으로 육수를 진하게 우려내시면 된장을 평소보다 적게 넣어도 국물 맛이 제법 싱겁지 않고 깊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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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6-18 11:39

    저도 혼자 생활하며 가장 자주 끓여 먹는 음식이 된장찌개인데, 언제 먹어도 질리지 않고 참 든든한 것 같습니다. 가스불 앞에서 정석대로 71 ℃ 이상 충분히 끓여 내신 조리법에 깊이 공감합니다. 혼자 먹는 밥일수록 이렇게 제대로 갖추어 먹어야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고 하루를 살아갈 힘이 생기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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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6-19 03:12

    오 버섯이랑 자투리 채소 남을 때 된찌 끓이는 거 냉파로 레알 딱이죠 ㅋㅋ 두부까지 넣으면 든든해서 식단 관리할 때 완전 효자 메뉴더라구요. 뜨끈하고 속 편하게 드셨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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