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른들 국물 요리용으로 라이스페이퍼 새우롤을 시도해 봤는데 레시피에 밀이랑 새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더라고요. 새우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고 마늘, 고춧가루, 식초 같은 향신채 위주로만 간을 해서 나트륨을 최대한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버섯이랑 양파에서 단맛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서 그런가 심심한 맛 잡기가 영 까다롭더라고요. 역시 국·탕류는 나트륨 계산이 제일 골치 아픈 것 같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소금한꼬집
2026-07-08 10:25
어른들 국물 요리용으로 라이스페이퍼 새우롤을 시도해 봤는데 레시피에 밀이랑 새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있더라고요. 새우는 안전 조리온도 63 ℃ 이상으로 확실히 익히고 마늘, 고춧가루, 식초 같은 향신채 위주로만 간을 해서 나트륨을 최대한 줄여보려고 했습니다. 근데 버섯이랑 양파에서 단맛이 생각보다 많이 올라와서 그런가 심심한 맛 잡기가 영 까다롭더라고요. 역시 국·탕류는 나트륨 계산이 제일 골치 아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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