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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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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오는 아침의 바나나 브레드.

원칙주의밥상

2026-07-12 08: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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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븐을 켜고 계량부터 시작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3

  • 기본충실2026-07-12 14:48

    오븐 계량은 늘 마음을 차분하게 해 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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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7-13 10:00

    혹시 바나나 브레드 만드실 때 바나나는 완전히 슈가스팟 많이 생긴 걸로 쓰시는 건가요? 저도 비 오는 날 오븐 돌리는 냄새 너무 좋아하는데 가끔 아기 간식으로 설탕 안 넣고 잘 익은 바나나만 으깨서 구워주면 엄청 잘 먹더라고요 ㅎㅎ 오늘 같은 날씨에 구우면 온 집안에 달달한 냄새 가득해서 기분 전환에도 딱일 것 같아요. 안 그래도 냉장고에 엄청 까매진 바나나 하나 굴러다니는데 저도 오늘 퇴근하고 아기 재운 다음에 오랜만에 베이킹이나 해볼까 봐요, 비 오는 날엔 기름진 전도 좋지만 요런 구수한 빵 냄새가 마음을 더 차분하게 해주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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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반찬2026-07-13 11:11

    비오는날 베이킹 ㄹㅇ 냄새 개치트키지 ㅇ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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