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제철인 토마토랑 감자, 양파, 당근, 닭고기 넣고토마토카레 채소볶음밥해봤어요. 난이도보통이라는데닭고기를 속까지안전하게 74 ℃로 잘 익히는게 생각보다까다롭네요? 마지막에 후추톡톡뿌리니향은좋은데, 우유나 토마토, 닭고기알레르기유발 성분이 있대서 이웃아기들줄땐미리확인해봐야겠어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눈세개
2026-08-25 12:51
요즘제철인 토마토랑 감자, 양파, 당근, 닭고기 넣고토마토카레 채소볶음밥해봤어요. 난이도보통이라는데닭고기를 속까지안전하게 74 ℃로 잘 익히는게 생각보다까다롭네요? 마지막에 후추톡톡뿌리니향은좋은데, 우유나 토마토, 닭고기알레르기유발 성분이 있대서 이웃아기들줄땐미리확인해봐야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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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닭고기는 속까지 74 ℃로 제대로 안 익히면 애들 배탈 나니까 조심해야 하잖아 ㅠㅠ 난 덜 익을까 봐 무서워서 애초에 엄청 잘게 다지듯이 썰어서 볶는데 그러면 확실히 금방 익고 편함 토마토 카레 조합은 ㄹㅇ 채소 편식하는 애들 먹이기 최고 치트키라 우리 집 삼남매 식단 돌려막기 단골 메뉴임
1집밥 하면서 온도계로 74 ℃까지 일일이 맞추기는 참 번거롭습니다. 닭고기를 애초에 작게 썰어서 핏기가 완전히 없어질 때까지 팬에서 바짝 볶아주면 안전하게 잘 익습니다. 이웃 아이들에게 나누어 줄 때는 알레르기 유무를 먼저 물어보는 편이 서로에게 가장 확실하고 마음도 편합니다. 저는 4 인분 기준으로 밥 크게 네 공기 볶을 때 토마토 두 개 정도 숭덩숭덩 썰어 넣는데, 카레 향 덕분에 편식하는 아이들도 군말 없이 아주 잘 먹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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