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바지락 볶음면 하실 때 주재료로 새우랑 멸치, 마늘, 대파 넣고 올리브오일에 고춧가루 볶아서 만드시나요? 저희 아기 돌 지나고 나서 저염식 어른 반찬이랑 돌려막기 하느라 레시피 찾아봤는데, 여기에 밀, 대두, 새우, 조개류 알러겐이 다 들어가서 저희 채원이한테는 아직 조심스럽네요.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푹 익혀서 어른들만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게 낫겠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채원맘
2026-07-14 11:17
혹시 바지락 볶음면 하실 때 주재료로 새우랑 멸치, 마늘, 대파 넣고 올리브오일에 고춧가루 볶아서 만드시나요? 저희 아기 돌 지나고 나서 저염식 어른 반찬이랑 돌려막기 하느라 레시피 찾아봤는데, 여기에 밀, 대두, 새우, 조개류 알러겐이 다 들어가서 저희 채원이한테는 아직 조심스럽네요. 71 ℃ 이상으로 안전하게 푹 익혀서 어른들만 매콤하게 볶아 먹는 게 낫겠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저도 아기 돌 지났을 때가 제일 멘붕이었어요ㅋㅋ 알러지 있는 재료 많으면 진짜 조심해야 해요. 맛나 보여도 그런 자극적인 볶음면은 그냥 어른들용으로 푹 익혀서 매콤하게 드시는 게 오만 배 나아요! 아기용으로는 영양가 생각해서 두부나 버섯 같은 안전한 재료로 저염 간장 살짝 넣고 조려주는 게 마음 편하더라구요. 새우랑 조개류는 애들 컨디션 나쁘면 돌 지나서도 갑자기 올라올 때가 있어서 저도 엄청 늦게 시작했어요. 매운 건 다섯 살 넘어서 천천히 먹여도 정말 안 늦으니까 지금은 조심조심 안전하게 가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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