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혼밥 밑반찬으로 좋은 고구마순무침입니다.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데친 후 간장, 고춧가루, 마늘, 소금, 들기름으로 가볍게 무쳐내면 완성이라 난이도도 아주 쉬워요. 다만 양념에 간장이 들어가니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웰니스주방
2026-10-06 14:03
식이섬유가 풍부해서 다이어트 혼밥 밑반찬으로 좋은 고구마순무침입니다.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충분히 데친 후 간장, 고춧가루, 마늘, 소금, 들기름으로 가볍게 무쳐내면 완성이라 난이도도 아주 쉬워요. 다만 양념에 간장이 들어가니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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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고구마순무침 하실 때 간장에 소금까지 다 넣으시면 나트륨이 너무 과해지지 않나요? 다이어트용 반찬이라기엔 간이 너무 세서 고구마순 고유의 슴슴한 맛도 다 가릴 것 같아요 ㅎㅎ 차라리 대두 알러지 걱정되는 간장 아예 빼고 들기름이랑 깨만 아주 찔끔 넣어서 무치는 게 맛도 깔끔하고 몸에도 훨씬 나은 거 맞죠?
5들기름에무치면 ㄹㅇ 밥도둑 ㅋㅋ
3저도 요즘 시장에 가면 고구마순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옵니다. 말씀하신 대로 들기름을 넣고 조물조물 무치면 고소한 향이 참 잘 어울리지요. 제철 채소는 양념을 복잡하게 쓰지 않고 이렇게 가볍게 무쳐내야 원재료 고유의 단맛과 아삭한 식감이 온전히 살아나는 것 같습니다.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간장 대신 소금과 연한 채수 한 스푼으로 간을 맞춰도 깔끔하게 즐기실 수 있어요. 오늘 저녁 반찬이 고민이었는데 저도 퇴근길에 고구마순을 한 줌 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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