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택근무하면서아침에간단하게갈치소금구이 해봤어요. 난이도도정말쉽고, 올리브오일이랑 소금만있으면뚝딱이라혼밥메뉴로괜찮더라고요. 생선류안전조리온도가 63 ℃라길래 온도계 꽂아서신중하게구웠더니속까지딱알맞게익었네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쌀눈세개
2026-10-03 17:22
재택근무하면서아침에간단하게갈치소금구이 해봤어요. 난이도도정말쉽고, 올리브오일이랑 소금만있으면뚝딱이라혼밥메뉴로괜찮더라고요. 생선류안전조리온도가 63 ℃라길래 온도계 꽂아서신중하게구웠더니속까지딱알맞게익었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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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 갈치구이라니 아침부터 든든하게 잘 챙겨 드셨네요. 생선류의 경우 말씀하신 대로 중심 온도 63 ℃를 준수하여 구우면 유해균 사멸은 물론이고 수분 손실이 적어 가장 촉촉하게 드실 수 있습니다. 조리 시 온도계를 활용하시는 것은 위생과 맛 모두를 만족시키는 아주 좋은 습관이라 저도 적극 권합니다. 여기에 식이섬유와 비타민 섭취를 위해 데친 브로콜리나 오이무침 같은 간단한 채소 찬을 한 가지만 곁들이시면 영양 균형 면에서 훨씬 훌륭한 식사가 됩니다. 저도 오늘 저녁에는 생선구이를 준비해 봐야겠습니다.
5아침부터갈치구이 ㄹㅇ 부럽네난새벽야식만조져서 아침에 저런 거 구워 먹는거신기함온도계로 63 ℃ 딱맞춰구웠으면 겉바속촉 개지릴듯 소금구이 JMT 인정임
0온도계로 재서 구워야 안전하죠 ㅎㅎ
2갈치존맛이긴 한데 온도계까지쓰면 설거지거리늘어나서난절대못함 ㅋㅋㅋ 생선 구우면 팬에비린내 배서씻기 헬인데 걍에프에 호일 깔고바짝구워야뒤처리가개꿀임 63 ℃고뭐고 대충 눈대중으로속까지하얗게익을 때까지 지지는게 속편함 ㄹㅇ
3아침부터 생선구이라니 부지런하시네요 ㅎㅎ 근데 갈치 요즘 마트 세일해도 세 토막에 9,900원이라 자취생 아침으론 은근 손 떨리더라구요. 게다가 올리브유는 발연점 낮아서 생선 구우면 연기 장난 아닐 텐데... 아침부터 온 집안에 비린내 빼느라 고생하셨겠어요 ㅠㅠ
0요즘 갈치 비싸던데 잘 샀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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