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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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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 디저트 '상큼하자두'에 도전해 보았습니다.

정석한그릇

2026-08-1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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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시장에 제철 자두가 많이 보이길래 한 바구니 사 왔습니다. 혼자 살수록 제철 식재료를 잘 챙겨 먹어야 삶의 질이 떨어지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번에는 한식 디저트로 분류된 '상큼하자두'라는 음식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난이도가 '보통'이라고 나와 있었지만, 저 같은 초보에게는 정확한 계량부터가 도전이더군요. 대충 눈대중으로 하지 않고 정석대로 저울을 보며 정성을 들이니 제법 그럴듯하게 완성되었습니다. 회원님들은 요즘 이 제철 자두를 보통 어떻게 드시는지 궁금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식비다이어리2026-08-20 00:46

    맞아요 계량해야 낭비가 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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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들이여왕2026-08-20 06:05

    정성 가득해서 정말 맛있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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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8-20 08:06

    ㄹㅇ 자취생제철과일 ㄹㄱ 챙겨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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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장고선생2026-08-20 09:53

    자두 디저트는 정성 들여 만들어도 보관이 안 돼서 전 별로더라구요 ㅋㅋ 1. 자두처럼 수분 많은 과일은 냉동 밀프렙 관점에서 최악이라 150 ml 소형 용기에 담아 얼렸다가 해동하면 형체도 없이 흐물해집니다. 2. 맞벌이나 1 인 가구 시스템에는 전혀 맞지 않는 비효율적인 메뉴라 저는 한 번 실패한 뒤로 쳐다도 안 봅니다. 3. 시간 대비 보관 효율 따지면 그냥 생과일로 빠르게 해치우는 게 평일에 시간 아끼는 지름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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