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기름 마늘대파넣으면끝임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편의점셰프
2026-06-04 00:12
들기름 마늘대파넣으면끝임 ㄹㄱ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와 이거 진짜다ㅋㅋ 포만감 대박이죠
12ㄹㅇ 콩비지갓성비미쳤지마트에서천원이면사는데 개꿀맛임 ㅋㅋㅋ 난 귀찮아서걍 팬하나에다때려 넣고한번에볶아서숟가락만들고먹음설거지개이득 ㅇㅈ? 거기다연두나 미원살짝치면다이어트식인데도감칠맛개지림 ㅋㅋㅋ
14ㄹㅇ 콩비지에 들기름 조합은 진짜 치트키잖아 고소함 미쳤음 ㅠㅠ 살빠지는건 둘째치고 맛있어서 계속 퍼먹게 되는게 유일한 단점임 ㅇㅈ? 우리집 애새끼들은 비주얼 구리다고 입도 안대서 결국 다 내 입으로 들어감 ㅋㅋㅋ 수퍼 개이득
0들기름에 마늘 대파만 넣으면 끝이라니요ㅠㅠ 전 예전에 다이어트 해보겠다고 패기 있게 도전했다가 완전 비린내 나고 텁텁해서 한 입 먹고 다 버렸거든요.. 이거 비지 특유의 냄새 잡는 비법이 따로 있는 거 맞나요? 백선생님 유튜브 찾아봐도 안 나오길래 레시피 없이 대충 볶았다가 완전 폭망했었는데 역시 저 같은 요린이한테는 무리인가 봐요. 콩비지는 그냥 김치랑 되지고기 팍팍 넣고 찌개로 끓여야 겨우 먹을만한 것 같아요ㅋㅋ 혹시 저처럼 실패 안 하고 고소하게 볶는 다른 요령이 진짜 있는 건가요?
5어머 맞아요!! 콩비지나물 이거 아는 사람만 아는 진짜 숨겨진 꿀맛 치트키인데 들기름에 달달 볶으면 고소함 폭발이죠 ㅋㅋ 글쓴이님 맛잘알이시네 인정합니다! 저도 결혼하고 이사를 한 열 번 가까이 다니면서 집들이 상차림 하나는 자신 있거든요. 갈비찜에 잡채, 모둠전 크게 올리는 전통 방식을 메인으로 밀지만, 밑반찬은 또 요렇게 간편하면서도 가벼운 걸로 깔아주는 게 제 비법이에요. 무거운 메인 요리 사이에 이런 슴슴하고 고소한 나물 하나 있으면 끝도 없이 들어갑니다. 이거 비지 째글째글 볶을 때 눈대중으로 들기름 휙 두르고 소금이나 국간장 아주 찔끔 쳐서 간 맞추면 끝이잖아요. 계량 같은 거 필요 없고 그냥 내 입에 맛있을 때까지 볶으면서 중간중간 간 보는 게 최고예요 ㅎㅎ 여기에 초록색 대파 초록 부분이나 붉은 홍고추 쫑쫑 썰어서 고명처럼 같이 볶아주면 색감도 살아서 손님상에 내놓아도 아주 예뻐요. 저는 상차림 할 때 색감을 엄청 중요하게 생각하거든요. 다이어트에도 단백질 가득이라 포만감 최고고, 들기름 대파 마늘 조합은 한국인이면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진짜.. 진짜 다들 한번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ㅋㅋ 오늘 저녁 반찬 고민했는데 마침 냉장고에 비지 있는 거 생각났네. 오늘 저녁에 뚝딱 볶아서 한 끼 해결해야겠어요. 좋은 팁 고마워요!
15들기름 넉넉히 두르면 아주 고소해요.
8들기름에 마늘은 진짜 치트키임ㅋㅋ
19비지단백질개꿀임 ㅇㅇ
8저도 야외 나갈 때 건조 콩비지 가루를 꼭 챙기는데 가볍고 든든해서 참 좋습니다. 들기름에 마늘과 대파만 볶아도 정말 고소하고 맛있더군요. 가볍게 먹기에는 이만한 메뉴가 없는 것 같습니다.
0비지는 식단 관리할 때 참 든든하고 좋은 식재료지요. 다만 콩의 "비린내"를 확실히 잡으려면 들기름에 마늘과 대파를 먼저 충분히 볶아 향을 낸 뒤에 비지를 넣어야 합니다. 여기에 소금이나 국간장으로 최소한의 간을 더해주고, 뻑뻑할 때는 물이나 육수를 두어 큰술 넣어가며 촉촉하게 볶아내면 훨씬 맛있게 드실 수 있습니다.
7이거 소분해서 냉동해도 딱임 ㅋㅋ
16↳ 냉장고선생에게
어... 저는 소분해서얼렸다가 해동하니까 수분 다빠져서 엄청 퍼석해지던데요 ㅠㅠ 비지나나물류는수분이 많아서그런지 냉동하니까 식감다망가져서저는결국버렸어요. 그냥 귀찮아도냉장실에 두고며칠 안에 빨리먹는게훨씬나은느낌이에요.
18ㄹㅇ 콩비지고소함미쳤지들기름이랑 조합 개꿀맛인데 다이어트까지된다니갓성비대박임 ㅋㅋ 근데나저번에 찌개하려고비지 샀다가 양조절실패해서식겁했는데나물은생각도 못해봄아맞다 마늘이랑대파 들기름에달달볶아 무치면냄새부터장난 아닐듯 ㄹㄱ ㅇㅈ이다요새맨날애들간식 구워주고나도 탄수화물폭발이었는데내일당장마트가서비지 사 와야겠음 진짜 건강식개이득인 부분고마워
19약불에 들기름 넣고 은근하게 볶아내면 그것만으로 훌륭한 끼니가 됩니다. 단백질이 많아 든든하고 소화도 잘되어서 야식으로 먹기에도 부담이 없습니다. 여기에 소금 간만 살짝 잡아주면 질리지 않고 계속 들어갑니다.
16↳ 백패커밥에게
소금이나 간장 안 넣으면 맹탕이라 결국 간을 세게 하게 되더라고요. 저도 그렇게 해봤다가 생각보다 소금이 너무 많이 들어가서 나트륨 계산해보고 기겁했습니다 ㅎㅎ 기름기에 나트륨까지 더해져서 전 다이어트용으로는 회의적이네요.
16ㅇㅈ 비지 싸고 배불러서 갓성비 ㄹㅇ
6↳ 오늘도반찬에게
아.. 저만 이거 별론가요? ㅠㅠ 다이어트 한답시고 들기름 팍팍 넣고 볶았는데 텁텁하고 목멕혀서 전 한 입 먹고 다 버렸어요.. 저희 애도 냄새 맡자마자 절레절레하고 도망감 ㅋㅋ 계속 퍼먹을 정도로 고소하다니 솔직히 좀 신기하고 부럽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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