된장 마늘 넣고 71 ℃ 맞춰 삶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06 04:39
된장 마늘 넣고 71 ℃ 맞춰 삶음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와 자취하시는데 온도까지 맞춰서 고기를 삶으시다니 넘 대단해요! 저희 집도 아이 먹이느라 수육 자주 하는데 된장이랑 마늘 넣는 게 역시 잡내 잡는 데 최고인 거 같아요 ㅋㅋ 오늘 안주 진짜 제대로네요 부럽습니다 ㅎㅎ
571 ℃ 설정은 아주 훌륭합니다.
9자취하면서 보쌈을 직접 삶아 드시다니 대단하십니다. 온도계로 71 ℃를 딱 맞춰서 삶으신 것을 보니 요리를 아주 정석으로 하시는 분 같습니다. 저도 가스불 앞에서 시간과 온도를 맞춰가며 요리할 때 참 보람을 느끼곤 합니다. 혹시 고기는 삼겹살과 앞다리살 중 어떤 부위를 쓰셨는지 여쭤봐도 되겠습니까?
17솔직히 온도계까지 쓴 거 정성 ㄹㅇ 인정인데 되지고기는 안심하고 속까지 푹 익히는 게 제일 안전하긴 함 ㅠㅠ 그 온도 잘 유지해서 삶고 혹시 고기 남으면 담날 김치찌개에 대충 썰어서 같이 끓여봐라 갓성비 안주로 재탄생함
871 도 맞춰서 삶으셨다니 주방 온도계 쓰시는 분이군요 ㅎㅎ 역시 고기는 온도가 전부예요. 저도 도시락용 닭안심이나 돼지 안심 찔 때 탐침 온도계 아주 요긴하게 쓰거든요. 그나저나 오늘 퇴근길에 마트 들렀더니 마침 보쌈용 고기 세일하길래 저도 한 근 집어왔어요. 정작 저는 안주가 아니라 내일 회사 싸 갈 도시락용 단백질 토핑으로 야채랑 같이 찌겠지만요 ㅋㅋ 요즘 날씨 급 흐려지던데 감기 조심하시구 맛나게 드세요!
9온도맞춰서 삶아봤는데퍽퍽하고노맛임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