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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 신맛을 잡는 "설탕" 비율 질문입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6-21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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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인 토마토를 활용해서 혼밥으로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를 자주 만듭니다. 마늘과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베이컨과 토마토를 볶은 뒤 치즈를 가미하는 양식 "면" 요리인데, 조리가 무척 빠르고 쉬워 즐겨 먹습니다. 다만 토마토의 신맛을 줄이려고 "설탕"을 넣을 때 매번 손대중으로 넣다 보니 맛의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돼지고기 가공품인 베이컨이 들어가니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열을 가해 조리하고 있습니다만, 소스의 일관된 맛을 내는 설탕의 정확한 계량 비율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요리는 밀, 돼지고기, 우유, 토마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혹시 다른 분께 대접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3

  • 정석한그릇2026-06-22 02:50

    토마토의 신맛을 잡기 위해 설탕을 쓰실 때 맛의 편차가 생긴다는 말씀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간의 일관성을 위해 늘 계량스푼을 사용하는데, 파스타 1 인분을 기준으로 설탕 1/2 작은술(약 2 g)부터 시작해서 본인만의 기준을 g 단위로 기록해 보시는 것은 어떨까 싶습니다. 번거롭더라도 한 끼를 제대로 챙겨 드시는 모습이 참 보기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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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6-22 12:39

    ㄹㅇ 설탕 반스푼 고정해야 편차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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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6-22 13:12

    돼지고기 가공품인 베이컨은 조리 시 중심 온도가 71 ℃ 이상 도달하도록 충분히 가열해 주시는 것이 위생적으로 안전합니다. 토마토의 산미를 잡기 위한 설탕은 1인분(토마토 약 200 g) 기준 1/2 작은술(약 2 g) 정도의 소량으로도 충분히 중화되니 계량스푼을 활용해 보시는 것을 추천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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