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제철인 토마토를 활용해서 혼밥으로 "베이컨 토마토 파스타"를 자주 만듭니다. 마늘과 올리브오일을 두르고 베이컨과 토마토를 볶은 뒤 치즈를 가미하는 양식 "면" 요리인데, 조리가 무척 빠르고 쉬워 즐겨 먹습니다. 다만 토마토의 신맛을 줄이려고 "설탕"을 넣을 때 매번 손대중으로 넣다 보니 맛의 편차가 조금 있습니다. 돼지고기 가공품인 베이컨이 들어가니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열을 가해 조리하고 있습니다만, 소스의 일관된 맛을 내는 설탕의 정확한 계량 비율이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요리는 밀, 돼지고기, 우유, 토마토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혹시 다른 분께 대접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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