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이번에 쌀, 버섯, 참기름, 두부, 된장, 마늘을 주재료로 하는 "버섯곤드레밥"을 정확히 계량하여 도전해 보려 합니다. 이 레시피의 분류가 '국·탕'으로 되어 있는 이유와, 알러겐인 '대두' 성분을 대체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리 시 안전 온도인 71 ℃를 정확히 지키기 위한 회원님들의 노하우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6-18 07:26
안녕하세요, '원칙주의밥상'입니다. 이번에 쌀, 버섯, 참기름, 두부, 된장, 마늘을 주재료로 하는 "버섯곤드레밥"을 정확히 계량하여 도전해 보려 합니다. 이 레시피의 분류가 '국·탕'으로 되어 있는 이유와, 알러겐인 '대두' 성분을 대체할 방법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조리 시 안전 온도인 71 ℃를 정확히 지키기 위한 회원님들의 노하우도 공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근데요~ 버섯곤드레밥인데 분류가 국·탕 으로 되어 있는 건 좀 신기하네요ㅋㅋ 밥 종류인데 분류 오류가 아닌가 싶습니다. - 대두 성분 대체: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시면 된장 대신에 소금이나 참치액, 어간장 같은 콩 안 들어간 소스로 간을 맞추시는 걸 추천해요. 두부 대체품으로는 표고버섯이나 느타리버섯을 좀 더 굵게 썰어 넣거나, 소고기 홍두깨살 같은 살코기 부위를 볶아서 넣으면 단백질도 채우고 식감도 살아서 괜찮더라고요. - 안전 온도 71 ℃ 관련: 사실 밥 조리할 때는 물이 끓으면서 어차피 100 ℃ 근처까지 올라가니까, 밥솥 취사 버튼 누르고 끝날 때까지 푹 익히거나 냄비밥으로 뜸까지 들이시면 안전 온도 기준은 무조건 넘을 겁니다. 고기 구울 때처럼 온도계 매번 꽂을 필요 없이 그냥 푹 익혀주기만 하면 될 듯해요. 저도 건강검진에서 혈당 경계 받고 탄수화물 줄이느라 곤드레밥 할 때 쌀 양을 반으로 줄이고 곤약쌀 섞어서 먹거든요. 버섯이랑 곤드레나물 듬뿍 넣고 참기름 넣어서 비벼 먹으면 탄수화물이 줄어서 그런지 확실히 먹고 나서 속도 편하고 혈당도 안정적인 느낌이대요. 글 보니까 저도 당장 주말에 먹고 싶어져서 아내한테 링크 공유했습니다ㅋㅋ 맛있게 성공하시길 바랄게요.
4와정확히계량하는 거 ㄹㅇ 배운사람개추 박고시작함 ㅋㅋ 나도 g 단위 저울질 안하면요리안 하는병있어서이런글 보면 너무짜릿함근데 밥에 왜 국·탕 분류가붙었는진 의문이네오류인가봄 대두 대체는알레르기 때문이면그냥된장빼고국간장쪼금이랑 들기름으로 향만살리는 것도 ㄱㅊ함 아맞다조리온도 71 ℃ 맞추는 거 ㄹㅇ 핵공감나탐침 온도계없으면 빵도요리도불안해서못하잖아 밥 다되고뜸들일 때솥 중간에온도계 찔러서 확인하는 게직빵임울집 5 살 8 살꼬맹이들 먹일 때도 이래야안심됨온도 정확히맞추는거진짜리스펙 ㅋㅋ
2와, 곤드레밥이 왜 국탕 분류인지 저도 신기하네요 ㅋㅋ 그래도 버섯에 두부 조합이라니 완전 영양 가득해보여요! 대두 성분 걱정되시면 된장 빼고 아기용 저염 간장이나 소금으로 가볍게 양념하셔도 담백하고 맛질 것 같아요. 안전 온도 71 ℃ 맞출 때는 저도 그냥 마음 편하게 주방용 심부온도계 하나 사서 꽂아두고 확인하는 편이에요 ㅎㅎ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