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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토마토 채소 가지롤' 조리 시 온도 조절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7-31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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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인 가지를 활용해 한식 볶음 요리인 '토마토 채소 가지롤'을 조리해 보려 합니다. 두부, 버섯, 애호박, 양파, 대파, 고춧가루를 주재료로 하는 난이도 '보통'의 요리인데, 안전 조리온도인 '63 ℃'를 유지하며 고르게 익히는 볶음 팁이 있을지 궁금합니다. 참고로 이 레시피는 대두, 토마토, 쇠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준비하실 때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3

  • 기본충실2026-07-31 13:26

    볶으면 식감이 질척해서 별로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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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눈팅저탄고지2026-07-31 14:02

    근데요~ 집에서 채소 볶는데 63 ℃ 유지하려다간 수분 범벅 돼서 그냥 죽 됩니다 ㅋㅋ 가지랑 애호박, 버섯은 팬 달궈서 수분 확 날리며 볶아야지 온도를 재고 있으면 안 돼요. 그 온도는 고기 살균 기준 같은 건데 볶음 요리는 그냥 센 불에 빠르게 가야 식감도 살고 맛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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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7-31 14:05

    가지롤을 볶음 요리로 하신다니 저는 솔직히 비추예요ㅋㅋ 말아놓은 게 볶는 과정에서 다 터져서 그냥 지저분한 가지볶음 될 확률 99%거든요 게다가 채소 볶으면서 안전온도 63 ℃ 맞추는 거 조리 기구 없는 일반 자취방에서는 레알 불가능에 가깝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냉파한답시고 버섯이랑 두부 으깨 넣고 굴려 가며 볶아봤는데 물만 흥건해지고 비주얼 폭망해서 다 버릴 뻔했네요 온도계 붙잡고 볶느니 차라리 에프에 예열해서 굽는 게 백배 깔끔하고 속 편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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