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오징어 제철이라 마트에서 싸게 집어와서 오징어보쌈과 저나트륨 된장소스 찜으로 해봄 당근 양파에 식초 설탕 된장 소스라 맛은 새콤짭짤한데 난이도 보통치고 손 많이 가고 그저 그럼 안전 조리온도 63 ℃ 준수했고 대두 오징어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셈 가성비 애매해서 난 비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6-14 09:47
요즘 오징어 제철이라 마트에서 싸게 집어와서 오징어보쌈과 저나트륨 된장소스 찜으로 해봄 당근 양파에 식초 설탕 된장 소스라 맛은 새콤짭짤한데 난이도 보통치고 손 많이 가고 그저 그럼 안전 조리온도 63 ℃ 준수했고 대두 오징어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셈 가성비 애매해서 난 비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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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량 실패하면 오징어도 돈 낭비죠
3맞아 오징어는 ㄹㄱ 손질부터소스 만드는것까지손겁나 가는데맛 그냥 그러면허탈하죠 ㅋㅋ 저나트륨이라더밍밍했을듯. 역시오징어는맵고자극적이어야 맛있는데차라리편의점에서매운소스사다가대충볶아먹는 게 편함이건진짜사서고생할필요가없음요
1ㅇㅈ 오징어 요리 은근 손 많이 가는데 막상 해놓으면 걍 평범할 때 많음 된장 소스에 식초 설탕 조합이면 정성은 오지게 들어갔을 텐데 가성비 애매하면 ㄹㅇ 현타 오지 나도 저번에 대충 찌다가 은근 비린내 나고 양념 겉돌아서 돈 아깝더라 여기에 큐민이나 가람 마살라 직접 볶아둔 거 조금만 섞었어도 이국적인 맛으로 커버했을 텐데 아쉽네 암튼 온도 63 ℃ 지켜서 안전하게 요리한 거 보면 리스펙함 고생했다
0근데소스 g으로쟀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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