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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부추김치 볶아 먹을 때 안전 조리온도 71 ℃ 꼭 지켜야 됨?

설거지제로

2026-08-15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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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원주방 설거지 극혐이라밑반찬으로쉬움 난이도인부추김치조지는중임 ㅋㅋㅋ 도시락혼밥용으로개꿀이라걍통에고춧가루마늘멸치액젓설탕참기름눈대중으로때려넣고비벼먹는데설거지안나와서 ㄹㅇ 갓성비임 근데 멸치액젓 들어가니까생선알레르기있는 애들은 피하고 ㅇㅇ 이거 나중에삼겹살기름에같이볶아먹으려는데부추김치안전조리온도 71 ℃ 무조건지켜서볶아야 안전함? 대충슥볶아먹고싶은데 배탈날까봐질문올려봄 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5

  • 캠핑주방장2026-08-15 11:44

    김치는 가볍게 볶아 드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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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냉파요정2026-08-15 11:57

    부추김치 삼겹살 기름에 볶아먹는 거 솔직히 전 별로던데요 ㅋㅋ 숨 다 죽어서 질겨지고 기름 범벅 돼서 레알 별로임.. 그리고 김치 볶는 건데 71 ℃ 온도계까지 쓸 필요는 없고 그냥 뜨겁게 슥 볶으면 되는데 애초에 눈대중으로 만들면 매번 맛 달라지니까 그것부터 계량하시는 거 추천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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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석한그릇2026-08-15 12:14

    반갑습니다. 정석한그릇입니다. 눈대중으로 대충 양념해서 버무린 부추김치를 삼겹살 기름에 대강 볶아 드시겠다는 말씀인데, 저는 개인적으로 그리 권하고 싶지 않군요. 부추는 숨이 금방 죽고 제대로 익히지 않으면 풋내가 심하게 나서, 조리 온도를 지키지 않고 대충 슥 볶으면 질겨서 씹기도 힘듭니다. 가스 불 앞에서 제대로 익히지 않고 대강 열만 가하면 위생적으로도 배탈이 날 우려가 있고 맛도 겉돌기 마련이지요. 혼자 살수록 계량을 정확히 하고 불 조절을 하며 정성껏 차려 먹어야 삶의 질이 유지된다고 생각합니다만, 너무 쉽게만 요리하시려는 것 같아 조금 아쉽습니다. 속까지 충분히 열이 전달되도록 정석대로 익혀 드시는 것이 좋지 않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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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8-16 00:58

    대충 슥 볶아 먹어도 괜찮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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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08-16 10:56

    부추김치 ㄹㅇ 식비 아끼고 설거지 줄이는데 갓성비지 나도 자주 해먹음 야채 볶는 건데 굳이 71 ℃ 온도계로 잴 필요까진 없고 숨 죽을 때까지만 대충 볶아도 노상관임 고기 기름에 대충 슥 볶아 먹으면 존맛이라 배탈 걱정 없이 걍 먹음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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