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새우젓, 설탕으로 시래기묵은지(무청김치)를 조리할 때, 어류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의 경우 멸치액젓과 새우젓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혼밥으로 자주 지져 먹는데, 식품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 외에 나트륨 배출을 돕기 위해 함께 넣으면 좋은 채소가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기본충실
2026-06-27 03:35
소금, 고춧가루, 마늘, 멸치액젓, 새우젓, 설탕으로 시래기묵은지(무청김치)를 조리할 때, 어류와 갑각류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의 경우 멸치액젓과 새우젓 사용에 주의가 필요합니다. 저의 경우 혼밥으로 자주 지져 먹는데, 식품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충분히 가열하는 방법을 권합니다. 이 외에 나트륨 배출을 돕기 위해 함께 넣으면 좋은 채소가 있다면 추천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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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시래기지짐 진짜 밥도둑인데 혼밥 메뉴로 딱이죠! 저도 4살짜리 애기 땜에 평소엔 매운 거 구경도 못 하다가 가끔 혼자 있을 때만 몰래 지져 먹어요 ㅋㅋ 대파나 양파 팍팍 넣으면 단맛 나서 짠맛도 대충 가려지더라구요. 그나저나 오늘 바람 장난 아닌데 따끈하게 지져서 밥 비벼 먹고 싶네요 얼른 마트나 다녀와야겠어요 ㅎㅎ
1딴 채소 섞으면 물 생겨서 비추해요
1와 시래기묵은지 지짐 ㄹㅇ 요즘 날씨에 뜨끈하게 지져 먹으면 밥도둑인데 액젓 알러지 있으시면 조심해야 하긴 하겠네 ㅠ 대신 국간장이나 비건 조미료 같은 거 살짝 쓰고 들기름 팍팍 두르면 그것도 냄새 존맛탱구리 됨 나트륨 걱정되시면 갠적으로 애호박이랑 양파 대파 큼직하게 썰어 넣는 거 추천함요 걔네가 칼륨 많아서 배출에 좋다더라고요? 근데 사실 야채도 야채인데 저는 여기에 무조건 닭가슴살 삶은 거 쫙쫙 찢어서 같이 지져 먹음요 ㅋㅋ 닭찌찌 그냥 생으로 먹는 거 진짜 고문이잖아여 ㄹㅇ 이렇게 묵은지 양념 베이게 푹 졸여 먹으면 닭찌찌 신분상승함 그나저나 요즘 퇴근길 왤케 추움? 어제 퇴근하고 마트 갔다가 시래기 세일하길래 살까 말까 오억 번 고민함요 냉동실에 닭찌찌 가득 차서 통 들어갈 자리도 간당간당해가지고 그냥 왔는데 급후회 중 ㅠ 이번 주 주말 밀프렙 메뉴로 이거 딱이었는데 까비 묵은지나 시래기 요리 지져서 밀프렙 도시락 싸실 때 꼭 유리로 된 통에 담으셈요 플라스틱 통에 김치 종류 담았다가 색이랑 냄새 평생 안 빠져서 통 버린 적 한두 번이 아님 ㅋㅋ 진짜 밀프렙은 도시락 통 고르는 것부터 시작인 거 ㅇㅈ? 찬장에 플라스틱 락앤락만 오백 개 있는데 냄새 배서 다 버리게 생김요 ㅋㅋ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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