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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질문답변

"양배추롤&참치두부쌈장" 조리 시 수분 조절과 계량 비율에 대해 여쭙니다.

원칙주의밥상

2026-08-22 0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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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주말에 한식 찜 요리인 "양배추롤&참치두부쌈장"을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보통" 난이도의 요리이지만 기본기를 지켜 제대로 만들고 싶어 질문을 올립니다. 주재료로 두부, 양파, 대파, 마늘, 된장, 고추장을 준비하였고, 대두 알레르기 유무를 고려하여 식재료 성분도 꼼꼼히 확인하고 있습니다. 제가 궁금한 점은 양배추롤을 찔 때 수분이 지나치게 생기지 않도록 하는 적정 조리 시간과, 쌈장 속 두부의 수분을 어느 정도로 짜내야 질척이지 않고 고슬고슬한 식감이 사는지입니다. 혹시 이 요리를 자주 하시는 분들의 정확한 계량법이나 조리 팁이 있다면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2

  • 냉파요정2026-08-22 11:50

    오 저 이거 냉장고에 양배추랑 두부 애매하게 남을 때 진짜 자주 해먹는 조합인데요 ㅋㅋ 양배추롤 찔 때 물 생기는 건 양배추를 찌고 나서 한 김 식힐 때 체에 밭쳐서 수분을 완전히 빼주셔야 해요 안 그러면 나중에 쌀 때 물바다 됩니다 ㅠㅠ 그리고 참치두부쌈장은 두부 수분 날리는 게 핵심이라 두부를 으깬 다음에 전자레인지에 1 분 정도 돌려서 물기 짜내거나, 마른 팬에 먼저 고슬고슬하게 볶아서 수분 날려주고 시작해야 농도가 딱 맞더라구요 된장이랑 고추장은 2 대 1 비율로 계량스푼 써서 정확히 넣으시는 거 추천해요 대충 넣으면 매번 맛 달라져서 레알 수습 불가예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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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린손2026-08-23 00:32

    맞습니다. 식재료 성분 확인은 늘 첫 단추입니다. 양배추는 찌고 나서 한 김 식히며 물기를 완전히 빼두어야 나중에 수분이 겉돌지 않습니다. 참치와 두부도 볶기 전에 면포로 물기를 최대한 짜내는 것이 비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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