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 현미밥 조리 시 적정 가수율에 대해 질문드립니다. 본 레시피 데이터베이스에는 이 요리가 한식 국·탕 분류로 지정되어 있으나, 저는 일반적인 밥 형태로 조리하고자 합니다. 문제는 주재료인 무와 버섯에서 탈수되는 수분량 때문에 물의 정량화가 어렵다는 점입니다. 다시마, 올리브오일, 참기름과 대두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된 간장을 계량하여 넣을 때, 현미 중량 대비 물의 용량 (ml) 변수를 어떻게 통제해야 할지 의문입니다. 감에 의존하지 않고 매번 동일한 경도의 밥을 얻기 위한 정량적 조리 데이터를 보유하신 분의 답변을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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